학교에서 경비 반액을 지원하는 고구려 역사 탐방단에 선발되었습니다.
추첨도 왜 꼭 이런것만 운이 좋은 건지 원.
듕귁 5천년의 신비의 총화인 중화요리를 직접 맛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입니다만 걱정되는건 메뉴로군요.
갑각류나 곤충류만 아니라면 왠만한 건 다 먹을 수 있습니다만
문제는 앞의 두가지가 나오는 게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라는 게 듕귁 음식의 신비한 점이라 매우 걱정이 되는 바입니다.
애초에 중국 문화 탐방단이라든가 였다면 더 좋았을 듯 싶은 듯한 느낌이 드는 것 같기도 하는게 아주 조금 아쉬운 듯 하는 생각이 드는 것 같기도 하는군요.
written by 도박면상(http://etchild.egloos.com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