때를 맞춰서 지만원씨도 다시 어록을 늘렸더군요.
"저는 틈을 내서 조규형 교수를 학교 윤리위에 회부 요청하려고 합니다.
간단한 전기 상식에 대해서도 이러한 데 하물며 황교수 사건이야 어떠하겠습니까?
황교수 역시 이런 식으로 매몰시키려 할지 모릅니다. 법과 정치와 언론은 과학에서 멀리 떠나야 합니다.
그 역시 "나는 자실하지 않습니다"라는 유서를 공개적으로 남겨야 할 시점에 있다고 봅니다."
젠장... 조규형 교수가 거기서 왜 나오고 왜 황우석 교수보고 죽으라고 하는건데.. OTL