몇가지 꼽아보자면 우선
Rivian님 홈페이지에서 번역본을 통해 마리미떼를 알게 된 일이죠. 몹쓸 일이었습니다().
마비노기를 시작했지요. 우연히 시작한 이 녀석은 지금도 저와 끈적하게 동거를 하고 있습니다.llOTL
여기서도 많은 사람들을 만났지요. 이런저런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계속하고 있는 건 이런 사람들과의 관계 때문이겠습니다.
이글루스도 올해 시작했군요. 5월 말에 시작해서 어느새 벌써 7개월이나 되었습니다. 이곳에 들어서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서부터 관심사도 늘어나고 시야도 조금이나마 넓어진 듯 합니다.
그러고 보니 대학도 들어갔군요. 돌아가는 걸 보아 하니 계속해서 다니게 될 듯 합니다().
모두들 새해는 즐거운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.